잦은 두통 원인과 완화방법
- 뇌질환
- 2019. 9. 4.
중년에 오는 잦은 두통은 아주 드물지만 뇌혈관 질환이나 뇌종양일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검사는 필수적으로 받아야한다. 운동부족이나, 평소에 과도한 스트레스로 혈액순환 장애가 생기면 목의 뼈나 근육이 경직된다. 이 것이 뒷머리나, 옆머리, 안구를 쥐어 짜는 고통이라던지 이러한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두통의 원인
두통의 원인은 다양한데, 대부분의 원인은 경추성 두통이다. 목과 어깨 주변에 근육과 관련된 문제로 실제 두통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머리로 올라가는 신경이 목 주변에 있는 근육을 뚫고 지나가게 되는데 근육이 많이 긴장하면,
신경이 지나가면서 목 주변 신경을 자극하는데, 해당 신경과 관련된 옆머리라던지, 안구에 통증이 뻗쳐 나간다. 이런 경우라면 특히 목 스트레칭을 많이하여 근육을 풀어준다면 통증을 완화 시킬 수 있다.
두통완화 방법
두통을 유발하는 신경이 결국에는 말초신경과 연결되어 있다. 이것을 경락이라고 하는데 두통을 온화시키는 혈자리는 손끝과 발끝에 존재한다.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릴 때 두통이 있다면 반대편 왼손의 검지와 엄지손가락 끝을 마사지를 하거나 반창고로 약간 단단하게 묶어준다. 만약 반대손이라면 이와 반대로 시행하면 된다.
오른쪽 옆으로 고개를 젖힐 때 두통이 있다면 늘어난 왼쪽 손의 중지와 약지에 마사지나 반창고를 해주면 된다.
고개 숙일 때 두통이 있다면 양발 새끼발가락에 반창고를 붙여준다. 고개를 뒤로 젖힐 때 두통이 있다면 엄지발가락에 반창고를 붙여주거나 지압을 하면 된다.
통증의 원인을 정확히 아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통해 뇌 건강, 면역력을 향상시켜 통증을 예방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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