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예방법과 나이의 연관성
- 뇌질환
- 2019. 10. 2.
치매를 알고 미리 예방 방법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건강한 뇌를 만들 수 있다. 혹시 이미 본인이 치매증상을 겪고 있다면 반드시 병원에서 MRI와 같은 검사를 받아야 한다. 뇌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증상이 유사한 질병을 앓고 있을 수 있다.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가장 중요한 것은 뇌세포 손상을 가져오는 유해물질을 줄여야한다.
-
뇌세포 손상을 가져오는 유해물질을 줄여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성인병을 예방한다.
-
흡연을 줄여야한다. 뇌로 가는 혈관을 막히게 하는 주범인 담배를 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담배와 술은 뇌 신경세포를 손상시킨다.
-
뇌세포를 자극시켜야 한다. 이 말은 즉 운동하는 것을 말하며 손 동작을 많이 사용하는 취미활동, 신문읽기, 장기를 두는 등 대뇌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하는 것이 좋다.
-
사회활동을 꾸준히 한다. 매일 누군가와 만나서 한번 이상은 대화를 해야한다.
-
항상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게 되면 뇌 기능 활성에 도움이 된다.

젋은 나이에도 치매가 걸릴까?
치매는 젊은 사람들에게도 온다. 치매의 가장 큰 원인은 노화이고 65세 이상에서 가장 많이 발병하는 질환이지만 40~50대 젊은 나이에서도 발병하기도 한다. 65세 이전에 발생하는 것을 조발성 치매라고한다.
전체 치매 환자의 10%는 조발성 알츠하이머라고 한다. 전체 환자의 10%는 정말 많은 수치이다.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이유는 가족력 유전적인 경우가 크다.
또는 동맥경화로 인한 뇌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져서 생기는 혈관성 치매도 젊은 나이에 올 수 있다. 중풍이 원인이 될수도 있고, 작은 혈관이 많이 막힐수록 중풍이 오지 않아도 치매가 올 수 있다. 또는 술 때문에 뇌 신경세포가 죽는다면 알콜성 치매가 오기도 한다.

치매는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진다.
치매 중 10% ~ 15% 정도는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하다 한다. 이 말은 치매의 어떠한 원인을 발견해 제거하는 경우이다.
한 환자는 병원에서 MRI촬영을 했는데 뇌 한 가운데 뇌 실이라는 공간에 물이 차서 뇌가 눌려 생기는 수두증이라는 치매의 원인을 알아내서 수술을 한 후 좋아진 경우다.
다른 하나는 노인성 우울증인데 이 증상은 주변 상황에 대해 반응이 느려지고 무감각해지며 관심이 없어지게 되면 이것이 치매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럴땐 항 우울증 치료를 통해서 노인성 우울증 및 기억장애를 호전시킬 수 있다.
'뇌질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건망증치매차이점과 증상 (0) | 2019.10.01 |
|---|---|
| 잦은 두통 원인과 완화방법 (0) | 2019.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