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전조증상 4가지(5년이내 50% 확률)
- 뇌졸중
- 2019. 8. 24.
뇌졸중, 뇌출혈, 뇌경색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흔한 질병이 되어버린 거 같다. 대학 병원의 신경외과 병동에 간다면 뇌 질환으로 입원한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고 다양하다. 그 만큼 이제는 더욱 더 혈관에 신경을 써야 한다.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전조증상을 미리 알고 있는다면 내 주변과 나 자신을 미리 보호할 수 있다.

뇌졸중 전조증상은 무엇인가?
대표적인 증상 첫번째, 머리쪽으로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심한 두통이 생겼을 경우이다. 이럴 경우, 타이레놀이나 일반 동네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기 보다는 한번쯤은 뇌혈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최고의 보험은 건강검진이다.
두번째, 언어장애이다. 말이 어눌해지고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답이 느려지고 생각대로 말이 안나오고 말을 흐리는 경우가 생긴다.
세번째, 손 발에 마비가 온다거나 힘이 없고 떨어트리거나, 다리에 힘이 없어 넘어지는 경우다.
네번째, 눈이 침침해진다. 눈쪽에서 무언가 컴컴해진다거나 안 보일수 있다.
이러한 증상들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다. 10분, 1시간, 24시간 안에 해소되는 경우가 많다. 하루안에 해소되기도 하는데 이것을 미니 뇌졸중이라 한다. 일과성 허혈 발작이라고도 하는데, 이런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5년 이내에 50% 확률로 뇌졸중으로 사망하는 경우나, 연구장애를 가질 수 있다. 필히, 이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기다리지말고 바로바로 관리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것이 가장 무서운 것은 미쳐 대비할 틈도 없이 오는 병이라서 더 무섭다. 특별히 더욱더 조심해야 되는 사람들이 있다. 젊고 면역력이 좋고 혈관이 좋은 사람들은 덜 하겠지만, 뇌졸중으로 위험한 경우들이 있다.
추운날씨 환절기, 나이많은 고령인, 중증고혈압 환자 등이 위험하다. 혈압 같은 경우에는 하루동안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마의 3시간 이라고해서 급격히 혈압이 상승하기 쉬운 오전 6~9시가 있다. 누구나 기상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혈압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조심해서 관리해야 하는 시간이다. 이 시간만 주의 해도 뇌졸중 위험을 감소 시킬 수 있다.
기상시에는 한 번에 급하게 일어나려 하지말고 누운채 5번 심호흡하는 것이 혈압을 떨어트릴 수 있다. 그리고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반드시 천천히 해야한다. 또한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는 혈관 수축과 혈압상승을 가지고 오기때문에 신경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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