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예방 방법 및 위험요소

뇌졸중 위험요소

뇌졸중의 위험요소에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흡연, 술, 성격(다혈질), 가족력 등이 있다. 크게 봤을 때는 혈압이랑 당뇨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 혈압 같은 경우에는 140에서 900 이상을 우리나라 기준에서 고혈압이라고 한다.

보통 혈압약이랑 당뇨약을 같이 드시는 분들이 많다. 고혈압을 오랫동안 유지하게 되면 혈관의 탄력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혈관이 강한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터져 버리는 경우가 생긴다. 일반적으로, 탄력적으로 움직여 줘야 하는데 못버티는 경우에 터져버려서 뇌출혈이 잘 생긴다.

 

당뇨도 혈관에 질병을 일으켜서 탄력성을 잃게 되고 죽상동맥경화 등 혈관이 딱딱해지는 질환을 만들어서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그리고 고지혈증(콜레스테롤) 약도 섭취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생긴다. 이 세가지가 가장 큰 위험요소다.

그 외 흡연, 잦은 음주, 가족력 등 내 가족중에 가족력이 있다면 더욱 더 관리를 해야하고 긴장을 해야한다. 이 중 의사가 조절해줄 수 있는 것은 혈압, 당뇨, 고지혈증이고 이 세 가지는 반드시 조절해야 한다.

 

뇌졸중 예방방법

본인이 직접 체크 하는 방법은 혈압계를 구입해서 직접 혈압을 재 보면서 혈압약을 먹고 전문의에게 처방을 받는 것이 좋다. 이렇게 잘 조절하다보면 혈압약을 끊게 될 수도 있고 또한, 당 측정기도 구매해서 몸이 안좋을때 당 체크를 하고 당 조절을 해서 위험 요소에 대비한다.

뇌출혈이 대부분 혈압과 관련이 있다. 응급실 환자 대부분 혈압이 190이상이다. 지금 본인 혈압이 190이상이라면 지금 당장 뇌출혈이 와도 이상한 것이 없다. 반드시 해당 하는 사람은 혈압 관리를 필수적으로 해야한다. 비정상적으로 높다면 반드시 응급실을 내원해야 한다.

뇌졸중 대표적인 증상

마지막으로 이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내일 당장 진료를 받으러 가야 한다. 뇌졸중의 대표적인 증상은 한쪽 팔 다리가 마비되거나, 감각이 이상하다. 말할 때 발음이 분명치 않거나, 말을 잘 못한다. 일어서거나 걸으려 하면 자꾸 한쪽으로 넘어진다. 주위가 뱅뱅 도는 것처럼 어지럽다. 갑자기 눈이 안보이거나, 둘로 보인다. 갑자기 벼락 치듯 심한 두통이 온다. 의식장애로 깨워도 깨어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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